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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자해들을 엄마한테 큰맘 먹고 보여주었다.슬픈 표정을하며 서있던 엄마한테서 나도 사랑받고있구나를 느꼈다. 오늘은 너무 행복한 날이었다.
사랑해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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