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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25일 전
회사 사람들이 내가 뭘 입든 몸매가 어떻든 신경 좀 껐으면 좋겠다 치마입으면 누구 만나러가냐 데이트하냐 한번을 안넘어가고 꼭 묻고 나를 보고 말랐다고 굳이 말을 한다 한국에서 마른건 좋은거니까 말한거 아는데 그래도 듣기 싫어 그냥 입고싶어서 입은거고 나도 감추고싶은 뚱뚱한 부분이 있어 제발 아무 말도 하지 마 속으로만 생각해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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