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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2일 전
똑같이 돈 받는데 계속 일 넘기고 본인은 편하게 꾀 부리며 노는 나이많은 아줌마가 계십니다. 같이 일하면서 대놓고 '내가 나이가 많으니 이러이런건 못하겠어' 라고 하시며 저에게 일을 많이 넘기셨구요. 본인도 인정하시더라구요. 자기가 너무 꾀 부리는것 같다고. 근데 계속 그러셨고 저는 호구처럼 더 많이 일하게됐습니다. 버티다 짜증나서 팀장님께 퇴사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그 아줌마 얘기는 못했습니다. 말을 끝까지 하지말고 조용히 나오는게 나을까요? 여긴 노조가 있는것도 아니고 팀장님은 관심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전에 그 아줌마가 하루 무단결근 하셨는데 딱히 심각하게 대처 안하심 저희는 용역업체 소속이거든요) 정말 일하면서 억울했는데 끝까지 말 않고 나오는게 나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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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anya
22일 전
일단 어차피 퇴사하는거 고민하지 말구 말하고 퇴사해요! 그 아줌마 조취 안취하면 다음에 들어오는 사람도 똑같이 당할거고 계속 그만두거나 문제 생길거라고요!!!
iwannabeaflower
18일 전
왜 말을 안해요? 당연히 해야죠. 자세할수록 좋아요. 시간 날짜 확정해서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세요. 그 아줌마가 그만둬야지 왜 님이 그만둡니까.
글쓴이
17일 전
@iwannabeaflower 이것때문ㅇㅔ 그만두는건 아닙니다. 상사분에게 다 말씀드렸고.. 근데 이게 저한테만 그러신것 같아서.. 그 상사분도 저보다 그 아줌마를 더 신뢰하시는거 같고.. 직장생활하며 항상 느끼는부분인데요.. 내말을 믿어주는 사람이 별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