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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한 달 전
16살 여자 입양하실 분 계신가요? 사랑과 관심만 주신다면 돈안받고 가겠습니다. 아니, 제가 돈드릴게요. 저좀 데려가 주세요. 따뜻한 가정으로.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6개, 댓글 7개
chae1004
한 달 전
제가 대려오진 못해도 따뜻하게 안아드릴게요 어린 나이에 가족분들에게 받은 상처들 때문에 오죽하면 이런 글을 올리셨을까 생각합니다 그런 가족이랑 있지 말아요 글쓴이분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따뜻하게 맞이해줄 곳은 있을거에요
글쓴이
한 달 전
@chae1004 감사합니다
Fontanya
한 달 전
아가, 많이 힘들지?.. 집이 너무 갑갑한가보구나.. 괜찮아요? 무슨일 있어요?
mnlkp
한 달 전
토닥토닥 많이 힘들었구나. 좀금더 참다가 성인 되면 독립하면 어떨까.
mnlkp
한 달 전
마음이 힘들고 괴롭울때는여기서 대화 나누면서 지내보면 어떨까?
글쓴이
한 달 전
@mnlkp 오늘 그러기로 결심했어요 생각보다 이곳에 좋으신 분들이 참 많네요 감사합니다
mnlkp
한 달 전
이뻐라. 생각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