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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깨달음
lj20004
16일 전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 내가 내 자신이 아닌것처럼 행동하고 나쁜짓을 즐겨하고 막말하는게 잘못된 행동이였는지 인지조차 못하고 어린애도 아닌것이 투정만부리고 겉으로 여유있는척 했지만 마음속에 그누구보다 여유는 없고 다른사람에게 상처만주고 내세계에 빠져있었다. 거울을 보면 내 얼굴엔 그늘과 심술만이 가득하다. 내가 쓰레기인건 알게되었지만 어떻게 죗값을 치룰지 두렵다. 이 감정은 죄책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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