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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721019jj
24일 전
서로가 상처였 습니다 서로가 상처이구요 서로가 상처일거구요 이제는 그만 떠나보내구 떠날려구 합니다 삶에 끈이 있다보니 아름다운 이별은 없네요 자꾸 미련이 생겨서 그래서 상처로 끝내기로 했습니다 무언가에 선택에서 자꾸 원점으로 돌아 올때마다 감정은 더욱더 쌓여만가고 서로를 더 이해를 하지못해요 그사람은 항상그대로인데 저만 변해갑니다 나만 참으면 아무일이 안될텐데 이미 마음에문이 닫혀버려서인지 참을수도 없고 자꾸 나쁜 모습만보이고 안좋았던기억만 떠오릅니다 저사람보다는 더이상은 제가 안될듯 싶습니다 아름다움보다는 그져 떠나고싶은 맘 뿐입니다 그져 주렁주렁 내 이야기를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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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llcharnum
24일 전
모든 관계가 오르내림이 있듯 연애도 그런것인데 완벽한 관계를 꿈꾸게하는 가짜들이 판이치는 사기와 시기의 연속의 연애란 그런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