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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GA06
22일 전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토요일에 9시에 일어나서 학원 갔다오면 3신데 차타고 집으로 가면서 까지 엄마한테 공부 때메 잔소리 듣고.. 그러다 가장 가슴에 꽂혔던 말이 ,, “그러게 왜 병신 같을 걸 낳아가지고”....,, 이 말 듣는 순간 진짜 욱했는데 참았어요.. 진짜 죽고 싶네요 엄마 딴에는 도와 주는 거라고 하던데 잔소리 때메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죽어버릴거 같아요,,
짜증나힘들다화나답답해무기력해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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