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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1002
8달 전
학교한테 차별당하는거 같은데.. 어떡하죠
전 내성적이고 불안정한 감정때문에 과거 분노조절장애와 조현병이 있었던 18살입니다 중학교 3학년 저 증상 때문에 모든 친구관계가 무너졌고 그때문에 자살생각을 수도 없이 많이 햇습니다 부모님은 그런절 도와주시기위해 ㅇㅈ에 있는 어느 기독교 대안학교에 보내주셨습니다 무려 1천만원을 기부하며 그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여러모로 많은걸 걸고 그 학교에 갔습니다 거기서 조은 친구, 조은 쌤들을 만나며 모듬게 정상이 되가는 느낌이 들었고 살면서 단 한순간도 느끼지 못한 소속감과 진짜 우정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딱한번, 제가 분노조절을 못해서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화해는 했지만 저는 스스로 통제하지 못했다는 죄책감때문에 하루 가출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집에 온뒤, 학교는 절 등교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 어딴 친구들과의 소통도 하지 말라하며 절 제 친구들로부터 멀어지게 했습니다 일반학교에선 이걸 정학이라더군요 그러나 학교는 제가 이런 처분을 받게된건 가출때문이아니고, 따로 이유는 있으나 말해줄수없다하고 학교엔 정학규정이 없다합니다 사실상 전 교칙어긴게 없음에도 몇몇 쌤들의 판단하에 강제로 등교를 거부당하도 소외당하고 있습니다 결국 친구들과의 관계는 또다시 무너져가고 있고 전 언제까지 학교를 못나갈지조차 정해지지 않은 이 답답한 현실 때문에 반강제적으로 자퇴를 선택하게 됩니다 제가 자퇴한 이유,학교에 못간 이유를 친구들에게 설명해도 학교는 그것을 부정하고 저한테 다신 애들과 얘기하지 말라하고 학교행사등에 가면 내쫒습니다 전 이상황에서 어떡해야하나요.. 또한번 악몽이 현실이 됬고 누굴 믿는것도 힘듭니다.. 학교는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아 속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앞으로 어떤길을 가야할지 알려주세요...
힘들다속상해트라우마답답해괴로워혼란스러워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0개, 댓글 4개
글쓴이
8달 전
@iwritethis 작지만 폭력사건이 있었습니다...
글쓴이
8달 전
@iwritethis 네.. 그 친구가 용서해줬지만요...
글쓴이
8달 전
@iwritethis 그래서 용서받고 다신 그러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eugine16
8달 전
전문적인 상담 계속 받아보시는 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