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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yx987
24일 전
어제는 혼인신고를 했다 부부가 된 기쁜 날 일하는 학원 원장에게 이 소식을 전했다 대뜸 임신계획이 있는지 물어보는 원장 있다고 얘기 했더니 "아쉬워서 어떡해" 라고 한다 임신 해도 계속 일 할 계획이라고 하니 그건 힘들거라고 한다 현재 친구가 막달인데 휴가받아서 3달후에 다시 직장에 나갈 예정이라는 말을 했는데도 "그건 사무직이겠지 우린 서비스업이라서 애들한테 짜증도 내고 그래서 안돼~" 라고 하신다 헛웃음이 나왔다
임신초기부당해고임신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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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pz
24일 전
참.. 여자로써 마음이 아파요 어이도 없고.. 세상은 왜 그런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iwritethis
24일 전
? 이거 신고감 아니예요? 육아휴직도 없어요?
글쓴이
24일 전
@zzpz 그러게요.. ㅠㅠ 어찌 반응을 해 나가야 할지 고민이네요
글쓴이
24일 전
@iwritethis 육아휴직 쓰기 전에 다른 이유를 들어서 부당해고 당한다면 작은 사업장이라서 그렇다할 방법이 없을 것 같네요 ~
iwritethis
24일 전
임신계획 있다는게 해고사유는 안돼요...;; 작던 크던 모든 사람에겐 동등한 권리가 있기 마련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