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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4일 전
우리 댕댕아. 혹여 어느 날 갑자기 내가 어느날부터인가 돌아오지 않으면 현관문 앞에서 기다리지 말고 다른 가족들이랑 재밌게 살다가 천국으로 가렴. 현세도 나를 거부하는 걸 보면 내가 갈 곳은 지옥밖에 없는 거 같아.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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