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24일 전
예의상 웃으면서 처음 본 사람들에게는 얘기를 시작했었는데 지금은 무표정으로 말한다.. 웃음이 이젠 더 이상 예의상으로라도 안 나온다. 심지어 지금은 험담에 대한 스트레스와 트라우마가 강해 뭐라도 내 얘기를 소곤소곤 얘기하는 거 자체를 이해도 안되고 화가 잔뜩난다. 가끔 어떤 비제이의 말이 생각난다. 야 누구다라고 소곤소곤 얘기하면서 가는 것보다 와서 대놓고 얘기하는게 더 편하다는 말..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4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