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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25일 전
인생의 주인은 본인입니다. 누가 내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습니다. 내가 이런 면이 안돼고 이런 면이 허술하다고 누가 채워주지 않습니다. 물론 채워지는 일도 있겠죠. 팀플레이 라고 하는게 이런 이야기겠죠. 축구에서 누군가는 공격을 누군가는 수비를 하듯 말이죠. 그치만 공격도 수비도 되는 와중에 보다 뛰어나는 걸 하기도 하겠죠. 본인이 본인의 주인공이예요. 타인이 본인은 이런 사람이야라고 말한다고 본인이 타인이 말한 사람으로 변하는건 아니잖아요. 타인이 말한 본인이 이런 사람이였다면 맞았을지도 틀렸을지도 모르는일이고, 맞았다면 깊은 대화를 틀렸다면 훈수가 오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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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일 전
@!1265c164889fed8c213 꽤나 주인의식 안가지고 살아가는 사람 여럿있어요. 왕자님이나 공주님이 나타나 모든상황을 해결해줄거라 생각하는 여느 사람.
글쓴이
25일 전
@!1265c164889fed8c213 애초에 모든 인간은 동등하되, 본인의 개성은 있기도 하겠죠. 이런 개성은 대개 오해를 불러일으키니 보호할 이유는 있겠죠.
글쓴이
25일 전
@!1265c164889fed8c213 오호 저랑 사고가 다르시네요. 모든 인간은 동등한 본질(본래의 성질)이되, 개성(개인의 성질)이 가미된다고 봐서요.
글쓴이
25일 전
@!1265c164889fed8c213 팩트풀니스님 아니예요! 저도 종종 이야기했었는데 저랑 의견이 줄곧 맞긴 하셨네요. 현 사회가 믿음직스러워지곤 있지만, 여전히 보호해야되는 사회에서 살고 있죠. 이런 와중에 본성(개인 정보)는 믿음직스러운 결정을 본인이 내림으로써 보호받겠죠. 그리고 개성(관심사)는 특정 분야로 좁혀지니 소수의견이 보호받는곳을 찾아가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