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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yyyyy
21일 전
왜 정신과는 24시간 진료보는 곳이 없는거야 사람이 죽는다는데. 죽겠다는데. 자살충동으로 119를 불러도 정신과 의사가 없어서 진료도 못받았다. 손목에 자해흔적도 없고 생난리도 안피우고 내가 스스로에 대해 잘 인지하고 있다며 얘기나눈 사람의 판단 하에 대학병원이 아닌 근처병원으로 보내더라. 거긴 뭣도 없는데. 응급실에서도 난 죽어갔다. 참 겉보기에는 괜찮아보이는 내가 너무 싫었고, 아픈사람 꿰뚫어보지 못하는 남들이 너무 싫었다. 정신이 아픈 사람이 그래서 힘든 것 같다.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9개, 댓글 10개
RRKOR52
21일 전
그래도 이 앱에서 님을 이해해주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
Factfulness
21일 전
많이 힘드셨나요.
Lynn8105
21일 전
힘내세요!! 꼭 살아게셔야 해요 더이싱 죽는 사람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21일 전
@Factfulness 네 많이 힘들어요
RRKOR52
21일 전
저도 제 아픔을 같이 공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21일 전
@RRKOR52 같이 공유해요
DWSHL
21일 전
토닥토닥... 가끔... 자살 1위인 나라인데... 주변을 보면.... 한숨 나올때가 많네요... 고생하셨어요...
RRKOR52
21일 전
카톡 같은 거 있으면 대화 나누고 싶네요ㅠ
글쓴이
21일 전
@RRKOR52 무슨일이 있으셨나요.
RRKOR52
21일 전
학창시절 집단 따돌림을 당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