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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zhd7675
25일 전
난 어려서 부터 눈치와 학대를 받아 왔다 한편으론 좋은 기억도 공존 하지만 근데 계속 낭떠러지다 이놈의 팔자가 왜케 드센 건지...휴...인생은 원래 굴곡이라 하지 근데 난 다 겪어 봐서 내나이 절반은 살아 왔는데 인생 산건 80이 넘은 사람 갔단다...그걸 조금이나마 극복 한다고 나 나름데로 주변에 사람들한테 맘 돈 까지 줘가며 어떻게든 살아 남을려고 내 곂에 둘려고 외로워서 하지만 인생 경험으론 이젠 깨달은 거지 진실한 사람은 늘 힘들때 옆에 말이라두 한마디 씩 해 줄수 있는 거라고 그때. 뿐인 사람들은 이제 구별이 된다는 왜 그만큼 경험을 해 봤으니 하지만 혼자 사는 세상은 아니잖아...즉 가족도 없는 내게. 힘들고 외롭고 걱정 하고 있는데 누가 뭐라고 해 줄수 있는 그런 사람 없다...지치면 마지막은 혼자 쓸쓸히 가는것 뿐...열심히 산다고 사는데 난 이세상 팔자는 아닌가 봐... .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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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rose3
20일 전
피할수없음 즐기는거예요. 즐기는게 방탄하게 살라는게아니고, 일도열심히 노는것도 열심히 누군가에게 보여주려고 사는게 아니잖아요. 내스스로에게 멋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