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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madsad
20일 전
엄마 나 엄마 때문에 힘들어 난 엄마 감정쓰레기통이 아냐 내가 잘못하면 너를 낳고 먹은 미역국이 아깝다고 하지마 내가 아플때 엄마아들 아플때처럼 걱정해줘 니가 몸관리 못한걸 왜 내돈 쓰냐는 말 하지말고 나 우리집 식구들이랑 말할때 아파 위도 아프고 화도 나고 눈물도 나고 숨도 못셔 엄마가 그리도 아끼는 아들은 나 사람 취급도 안해 머리채 잡고 발로 차고 뺨 때리던 엄마가 아들은 말로만 혼내는 것도 비참해 나 잘되라고 혼냈다는 말도 하지마 나 가족들한테 무시당하면서 살아서 밖에서는 열심히 살았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헛소리하는 멍청이 취급하는 것도 이제는 그만해 나만 모르는게 아니라 우리집 가족들만 나 인정 안하는거야 좋은 부모라고 생각하지마 좋은 부모는 아들한테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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