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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yyyyy
한 달 전
머릿속에 계속 자살계획이 맴돌고 자살충동이 너무 심해서 참고 참다가 결국 밤 12시 넘어서 119 불렀다. 잠시후 경찰이랑 다같이 우리집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묻고 확인하고 차타고 근처 병원으로 갔다. 손목에 자해흔적 있는지 살펴보더라. 자해흔적은 없는데 진료의뢰서에 수어사이드 아이디어라고 그거 적혀있으면 무조건 입원한다는데 내가 ***은 안해갖고 폐쇄병동은 안 갔다. 난 입원한다면 일반병동으로 갈 것 같은데 아직 모르겠다. 아침에 대학병원 가서 외래로 진료받고 의사랑 상의해봐야한다. 정신과는 24시간 진료보는 곳이 없어서 한참을 기다렸다가 새벽이 되서야 집에 왔다. *** 이게 인생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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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 달 전
@venuss77 언니ㅜㅜ 우울할때 술은 안대요... 저 가족이랑 바람쐬러 동해안 왔어요 지금은 괜차나요
글쓴이
한 달 전
@venuss77 주문진이요!!
글쓴이
한 달 전
@venuss77 넹 셋이서요ㅋㅋ 지금은 물회랑 회덮밥 먹으러 왔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