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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한 달 전
제가 하고싶은거 하려는데..
안녕하세요 저는 미래를 준비하는 27살 여성 입니다. 사실 저는 제과.제빵을 배우고 싶어서 학원을 다니려고 직장을 작년 12월 말일 경으로 그만뒀습니다. 그래서 전주에서 자취하려고 방을 구하고 월요일에 계약서를 쓰러가는데.. 제가 아는 언니 한분은 제가 뭘 배워도 좋은데 존주에서 자취하는것은 급격히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방을 구했다고 이번에 또 다시 말하게 되면 분명히 당장 취소하라면서 뭐라할게 분명합니다. 제가 직장 그만두고 나서 퇴직금을 받아서 그 돈으로 방을 구했는데 그 퇴직금 썼냐고 물어보고.. 왜 썼냐고 물어보고..제과.제빵은 취업율도 낮다면서 돈이 안된다면서 뭐라하더라구요.. 제가 너무 짜증나서 대답도 일부러 안했거든요.. 진짜 이런사람들 왜 그러는걸까요..? 제가 하고싶다는거 하겠다는데..그 사람이 뭐라고 제가 하겠다는걸 못하게 막는거죠..? 진짜 어이없어서 화만 자꾸 나네요..어떡하면 좋을까요?
힘들다속상해화나답답해우울해불안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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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SLISH
한 달 전
사연자님이 하고 싶은걸 해요. 남들이 하라든지 하지 말라든지 ***대로 하세요. 남들이 사연자님 인생 살아주는건 아니잖아요? 그냥 하고 싶은거 하고 성공해서 그동안 나한테 했던 말들 똑같이 해보라 하세요. 그럼 찍소리도 못해요. 근데 성공해야만 복수할수 있는 세상이 참 뭣같죠? 아니 그냥 이런 잡소리 다 집어치우고, 사연자님이 진심으로 하고 싶은거 하세요. 이게 제가 하고싶은 말이에요
nalin73
한 달 전
내 미래에 대해서 뭐라고 할 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에요 나중에 후회를 한다고 해도 해보고 싶었던걸 못 해보고 하는 후회가 해보고 하는 후회보다 훨씬 클 거에요 주위 시선에 흔들리지 말고 사연자님이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셨으면 좋겠어요 :)
manggojjang
한 달 전
그런사람은 빠른시일내에 멀어지세요
dieyoung
한 달 전
그런사람들은 자신감도 없고 사연자님처럼 도전하는사람들이 혹여나 성공할까봐 ,두려워서 길을 막는거 같아요. 그냥 밀고 나가세요 뭐든 저기 마음이 중요한거니까요.
글쓴이
25일 전
@HASSLISH 감사합니다..ㅠㅠ
글쓴이
25일 전
@nalin73 ㅠㅠ네 조언 감사합니다!..
글쓴이
25일 전
@manggojjang 꿈도 꿈이지만 같은 지역에 사는 곳에서 전주로 자취하는거에여..감사합니다..
글쓴이
25일 전
@dieyoung 네!..덕분에 꼭 성공하고싶어요!..
krk22
23일 전
그냥 무시하시고 원하시는 일을 하세요. 그 사람은 님이 꿈을 쫓아 멋지게 사는 게 부럽고 질투나서 그런 겁니다. 현실적인 조언을 하는 척 하면서 님을 방해할 거에요. 흔들리지 마시고 정말 원하시는 일이면 열심히 꿈을 향해 행동에 옮기세요! 내 인생 내가 알아서 살겠다는데 무조건 말리기만 하는 사람은 진정한 친구가 아니에요.
글쓴이
23일 전
@krk22 ㅠㅠ넹..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