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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18일 전
전 그냥 성적 최상위권 유지했고 친구는 같이 계곡가자 소리 나올정도로만 사귀고 할거하고 그랬는데 어느새 마녀사냥 당하고 있더라구요 누가 소문 퍼트리더니 1년정도 지나서는 그게 사실인것 마냥 퍼지고 연예인 닮았다는 소리를 자주 들어요 근데 갈수록 외적인거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나중에는 그거로 힘들어지니 말이 없어지고 눈 마주치는게 어렵더라구요 멍 해질때도 많고 애들도 점점 말을 잘 안하게되고 또 자폐라는 소문이 퍼졌고, 그게 심해지니 사진이 찍히고 근데 그걸 잡을 증거도 말해줄 사람도 없습니다 몇개월이 지속되고 옛날 친구들은 입 싹닫고 옹호를 바라는건 아니지만 씁쓸하더라구요. 지들끼리 사진을 돌려보고 고립을 시키고 걍 중3때부터 고등학교까지 미친듯이 헛소문이 생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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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일 전
두서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