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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jouj1234
23일 전
미안해 남친.. 나 그사람 또 만나버렸어. 정말 안그러려고 한국와서는 안보려했는데.. 맘이 복잡해서 그 와중에 지속적으로 연락이 왔구. 정리하겠단 생각으로 간 자리가 또 어떻게 그렇게 되버린건지... 그사람이랑 한 침대네. 그사람이 내폰으로 찍어둔걸 봤는데. 나도 내가 누군지 모르는 모습이더라. 그 이후로 몇번 그렇게 잠자리를 가졌어ㅜ 맘같아선 거길 꿰매버리고 싶은맘인데.. 몸은 그 사람의 그것, 그리고 그 생각에 반응해버리는 나 어떡하지.. 그사람에게 마음이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만남 전에 속옷이 신경쓰이구.. 자기가 좋아하던 왁싱도 했어.. 자길 사랑하지만..나 쪼금 즐겨두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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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1개, 댓글 5개
ksh3344
23일 전
남자친구도 그러고 있다고 생각해봐요 화나죠?? 지금이라도 그만하세요..
nullcharnum
23일 전
비슷한사람끼리 만나세여 왜 남자친구는 당신때문에 고통받아야합니까?
글쓴이
22일 전
@ksh3344 그건 아니에요.. 남자친구도 성욕을 잘 해결했음해요
글쓴이
22일 전
@nullcharnum 모르는 사람은 고통이 없겠죠. 제가 심리적으로 미안할뿐
chchh9
22일 전
다들 성욕은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