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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Connor
8달 전
잊혀짐을 주울 때 우산 아래 묻어 나온 느려진 발자국 말 없는 빗방울 미련을 대하는 영원한 거짓 찰나의 잘린 인연 그 끝 실오라기 한 단 너없이 너로 채우는 기억하며 잊는 하루 닮은 봄비, 그 아래 고여 비출 회색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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