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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wjgeb13
20일 전
부모님이 저에 대해서 안좋게 이야기 하는 게 어느순간 트라우마로 남았어요.
언젠가 부터 원하는대로 잘 따라주지 않는 저에 대해서 거실에서 이야기 하셨는데요, 솔직히 거실에서 이야기 했다고 해도 방음이 잘 안돼서 그게 제 방에서 다 들렸어요. 처음에는 그저 충격뿐이었는데 그게 어느순간부터 트라우마가 된 것 같아요. 부모님이 가까이 있는 것만 봐도 심장이 쿵쿵거리고 너무 무서워요. 가끔씩 제 이름이 들리면 눈물이 나올 것 같아서 방에서도 이어폰을 끼고 생활중인데 이걸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힘들다속상해불안해트라우마우울두통어지러움무서워강박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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