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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oon1
21일 전
마인드 포스팃 쓰다가 생각난건데 "멀리서 보면 푸른 봄 ost '좁은 길'" 진짜 강추하는 노래다. 가사부터 목소리까지 그 하나하나에 위로받는 느낌이다. 실제로 고3 때 정말 많이 나를 위로해줬던 곡이기도 하고. 힘들 때, 확신이 없을 때, 불안할 때, 다 놓고 싶을 때 내가 슬프던 그 어느 때나 이 노래를 들으면 힘이 났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런 노래이기를. -멀푸봄ost '문을 닫고서'도 그 다음으로 추천하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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