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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ELINX1
8달 전
진짜 제 욱해서 사람 죽일거 같은 충동 좀 치유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직장에서 출퇴근 포함 하루 12시간 낭비 때문에 바쁜데다가 부모님이 그런거 하려고 하면 상담비용으로 돈 까먹는 것+쓸데없이 또 약쟁이가 된다면서 윽박지르면서 약 버리고 게다가 매일 보며 같은 지붕에서 자는 부모님한테서 받은+평소에 사회생활하느라 억지로 참고 있었던 심리적 상처가 많은데 해결할 곳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예를 들어서 가끔가다 제가 실수하면 부모가 혼내거나 정치로 싸울때는 마치 날 *** 취급하면 몽둥이를 뺏거나 주먹이 날***뻔해서 실컷 물건 던지고 같이 잠 못자며 반성문 뜯어고치게 하지요. 너같이 머리도 나쁘고 정신연령도 낮은게 부모 잘만난 덕분에 대졸까지하고 취업까지한 주제에 대들지 말라며 진짜 제 선을 미쳐 못넘고 심지어 총 있었으면 바로 죽였을법했던 욱한 성질을 고치는 것이라던지요. 마치 2019년의 베니스 영화 수상한 조커가 머레이라던지 랜들을 충동적으로 죽여버리는 충동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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