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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19일 전
난 맞다 틀리다보단 같았다 달랐다의 기준으로 세상을 본다. 하는 말이 맞기도 틀리기도 하는게 사람이지만 한 말을 번복했다 다시 번복했다 하는건 사람답지 않다. 결국 치매를 판가름하는 기준은 이런 기준인듯 하다. 맞춤법, 문법, 계산, 단어를 맞고 틀리는 기준이 아닌, 했던 말을 지키고 번복하고의 변화를 아는 기준에서 치매를 판가름한다. 그리고 똑똑하다면 모른채 틀린척 번복하는척 한다. 그래야 살기 편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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