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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전
힙하단 말 있잖아요. 힙합노래의 리듬이나 일정하지 않은 속도와 낯선 음역대를 들으면 왠지 모를 매력이 느껴져요. 왜 이러는걸까요? 편안하고 안정된 곳에선 되려 안전하다 평온하다라고 느껴지지 않고, 조금은 바삐 움직이고 정신 없는 상황에서 아 나 살고있구나 느껴지곤 해요. 참 아이러니 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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