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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19일 전
많이 힘듭니다. 이렇게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그간 사람들과의 인연 관계들 다 회의감만 듭니다. 울어도 눈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주변에 힘들다고 의지했지만 피해의식 환자라는 소리 듣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처음 들더군요. 나는 그 사람이 죽고싶다며 몇달을 내게 의지했을때 온갖 신경질 비난 들으면서 받아줬건만 다 부질없고 다 끊고싶습니다. 나는 어디에 기대야할지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까요 잘하고 있다고 나를 다독여봅니다. 이런 말햐줄수 있는사람이 나자신뿐이네요. 돌아가신 할머니 곁으로 가고싶습니다. 한명만 곁에 있다면 난 그저.. 한명이면 좋겠는데 ..아무도 없는 이 막막함과 불안함을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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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1212
19일 전
혼자인거같아 많이 힘드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