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가족
lovelyyyyyy
19일 전
심리상담을 받다가 가족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오빠랑 말을 거의 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게 됐다. 그렇다면 아빠와 오빠는, 엄마와 오빠는 서로 대화를 하는 편이냐고 물어보셨다. 아니라고 대답했다. 그럼 오빠는 아무도 없네. 라는 말씀을 하셨다. 순간 마음이 아파왔다. 오빠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해보는 건 어떠냐고 하셨다. 난 아직도 말을 걸기가 어색하다. 솔직히 조금 불편하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10개
Factfulness
19일 전
힘내요. 사랑스러운 마카님.
venuss77
18일 전
머하고잇어요?
글쓴이
18일 전
@venuss77 술마시고 집안을 돌아다니고 있어요!
venuss77
18일 전
ㅋㅋㅋ아니왜돌아다녀요!
글쓴이
18일 전
@venuss77 그냥 소화도 시킬겸 운동도 할겸 술도 깰겸 겸사겸사..ㅎㅎ
venuss77
18일 전
ㅋㅋㅋㅋ아아ㅜㅜㅜ웃기닥 ㅎㅎ 술얼마 머것데유~??-
글쓴이
18일 전
@venuss77 그냥 맥주한캔이요! 취하진 않았지만 어지럽긴 하네요
venuss77
18일 전
전한캔머꼬누버잇음 아까부터계속..
글쓴이
18일 전
@venuss77 ㅜㅜ 저도 지금은 누워잇어요
venuss77
18일 전
와 계속 존다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