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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가족
lovelyyyyyy
8달 전
심리상담을 받다가 가족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오빠랑 말을 거의 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게 됐다. 그렇다면 아빠와 오빠는, 엄마와 오빠는 서로 대화를 하는 편이냐고 물어보셨다. 아니라고 대답했다. 그럼 오빠는 아무도 없네. 라는 말씀을 하셨다. 순간 마음이 아파왔다. 오빠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해보는 건 어떠냐고 하셨다. 난 아직도 말을 걸기가 어색하다. 솔직히 조금 불편하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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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fulness
8달 전
힘내요. 사랑스러운 마카님.
글쓴이
8달 전
@!67e21d1033c430abac3 술마시고 집안을 돌아다니고 있어요!
글쓴이
8달 전
@!67e21d1033c430abac3 그냥 소화도 시킬겸 운동도 할겸 술도 깰겸 겸사겸사..ㅎㅎ
글쓴이
8달 전
@!67e21d1033c430abac3 그냥 맥주한캔이요! 취하진 않았지만 어지럽긴 하네요
글쓴이
8달 전
@!67e21d1033c430abac3 ㅜㅜ 저도 지금은 누워잇어요
글쓴이
8달 전
@!67e21d1033c430abac3 주무세용 잘시간이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