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학업/고시
비공개
18일 전
제 자신때문에 미치겠어요
제가 공부를 너무 열심히 안하고 학원은 다니면서 나랑 안 맞고 그런다고 계속 학원을 옮겼는데 부모님도 더이상 지금 이 학원 안 맞으면 그만 다니라고 말 하셨는데 지금 다니는 학원이 너무 싫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그래서 또 옮겨달라고 하면 이미 부모님은 제 자신의 신뢰감이 없어서 저를 이제 더이상 안 믿습니다 그 학원이 입시 학원이라 좀 힘들거든요.. 제가 더 노력하면 그 학원에서 적응을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그만 둘까요.. 공부를 포기하면 너무 무섭고 한다고 마음 먹으면 귀찮아서 안하고.. 어떻게 해야하죠?
답답해스트레스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5개
iwritethis
18일 전
하고싶은일은 뭐예요 학생분?
글쓴이
18일 전
@iwritethis 제가..작사가 꿈이라..
iwritethis
18일 전
노랫말을 쓰는 일이네요. 이런일을 현재도 어느정도 하고 있는건지, 대학진학을 목표로 두고있는건지 궁금하네요.
글쓴이
18일 전
@iwritethis 고등학교는 생각했는데.. 제가 공부를 너무 안해서 제가 하고싶은 일도 포기할까 생각도 해봤어요..
iwritethis
18일 전
노랫말을 쓰는일과 공부와의 상관관계는 매우 높진 않다고 생각됩니다만... 노랫말쓰는일도 곧 글쓰는일과 마찬가지인데, 대학진학과는 관계없어보이네요. 하고싶은일 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