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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yx987
22일 전
아기를 갖고 혼인신고를 하고 아이를 나은 후 나와 나의 배우자가 선택한 일시에 결혼식을 올리는 것 저와 남편의 계획은 저희에게 너무나도 완벽했습니다 며칠 전 임신사실을 알게된 후 남편의 가족들은 모두 축하를 해주시지만 보수적인 아빠 작은아빠 고모에게 말하기가 두렵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저와 남편의 계획인데 비난을 받을 수 있다는 현실이 억울하기도 하네요 마냥 기쁘고만 싶은 임신 초기인데 답답하네요
가족갈등불안해첫임신임신초기혼전임신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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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22일 전
계획하고 약속한 일이라면 잘된일이죠. 축하해요 그리고 부모님께 굳이 알릴 이유는 있을까요... 혼인결정만 알려드리고 어차피 알게될일은 아닐까요ㅠㅠ?
글쓴이
22일 전
@iwritethis 감사해요 네네 그래서 혼인신고 했다고만 말씀 드렸어요~ 사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이 순간을 즐기려구요 ~
iwritethis
22일 전
잘된일이예요ㅠㅠ! 주위에서 보면 비혼이 늘어나는 마당에 이렇게 가정을 꾸리는 분이 있다는게 참 다행이예요!..
글쓴이
22일 전
@iwritethis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