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꿈/소원
key2746
25일 전
친아빠 한명 새아빠 한명 새엄마 4명 친오빠 한명 새언니 한명 새오빠 한명 내 가족관계는 매우 복잡하다 복잡해서 머리가 터질 정도다 누구에게도 마음을 털 수가 없다 믿고 따르던 엄마와 아빠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보고 있으니까 다들 가족 있어서 부럽다 고민을 털 사람 있어서 부럽다 너무 힘드니까 모든 가족과 연끊고 살 것이다 그래야 내가 상처를 덜 받을 수 있으니까 아무것도 배운 적 없는 사회에서 피해만 받으며 겨우겨우 살아보내는게 그게 내 인생같고 그나마 숨통이 놓일 거같다 너무 힘들면 죽어야지 친엄마같이 따르던 새엄마의 새아빠보니까 안심이 놓인다 나 없이도 행복해보인다 덕분에 안심하고 죽을 수 있게되었다
불만이야짜증나힘들다의욕없음속상해화나불안해우울질투나공허해우울해조울자고싶다외로워무기력해슬퍼괴로워스트레스불안혼란스러워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