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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YSYT
한 달 전
웃는 날이 금방 올꺼라고 생각했다. 근데 아무리 봐도 환하게 웃는날이 없어진다. 말 한마디 한마디가 두렵고 무섭다. 그리고 말 한마디 한마디에 쉽게 상처받는다. 쉽게 내 마음은 열리지 않는다.
짜증나힘들다속상해불안해강박우울해불안무서워스트레스받아무기력해걱정돼괴로워스트레스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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