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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
어릴 때 학교 실기평가받는 곡을 집에서 불러보라고 해서 부른 적 있는데 완전 대놓고 구박먹었거든요 소리 버럭버럭질러가면서 그렇게 부르면 어떡하냐구요 그렇게 욕먹을정도로 못한건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게다가 집에 음악하는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에요 무슨 큰 죄 지은것처럼 버럭버럭대니까 하아 이때 트라우마가 있어서 노래 연습이 눈치보여요 음원 내보고 싶어서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 연습 안할수는 없는데 잘 해나갈 수 있겠죠? 조금 걱정되네요 참고로 연습실은 빌릴 수 있는 여건이 안되요
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걱정돼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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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un9
19일 전
가족들이 마카님의 노래를 듣고 구박을 했다니..저도 노래부르는걸 좋아하는데 가족들이 음치라고 해서 그 기분 충분히 이해가요 남들앞에서 부르는데 엄청난 용기가 없이는 부르기 힘들었어요 그래서 집에서 연습할때에는 보통 립싱크나 상상속에서 노래를 부르곤 했는데 직접불러야 하는 연습은 사람이 아무도 다니지 않은 길에서 불렀던것 같네요ㅎㅎ 본인의 노래실력을 가장 잘 알고 있는건 본인뿐이라고 생각되요 :) 그러니 본인을 믿으며 사진감을 가져 봐요! 분명 잘 해나가실 거라 저는 믿습니다 제가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