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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l369
18일 전
다니기로한 회사 일을 못 할꺼 같다라고 해야하는대 무서워요
제가 굴삭기 자격증을따 전역후 굴삭기 일을 시작 해야겠다 맘을먹고 아버지 도 굴삭기를 하셔서 도와주신다고 하여 아버지 친구분 추천으로 건설회사에 다니기로 되었습니다 2월달 부터 일을 시작한다 해서 그때는 못해도 한번 해보자 라는 맘이 있었는대 도저히 그일을 해낼자신이 점점 없어져서 아버지 한테 말씀을 드렸는대 제가 고민하는 시간이 너무길어 2월달에 일을 시작 하는대 벌써 다음주가 2월 첫주인대 말씀을 드려야 하는대 도저히 자신이 없습니다 아버지 께는 제가 하고싶지 않다고 하고 제가 전공을하던 전자 분야 회사를 다니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는대 도저히 건설쪽 회사 와 저를 인수인계 해주셨던 아버지 친구분 지인 께 전화를 걸기가 무섭습니다 2월이 다되어가느대 제가 욕먹는거 보다 아버지 지인 들이여서 아버지께 피해가 가는게 더욱 무섭습니다 아버지도 저에게 먹고 살게 도와주신다고 해주신건대 저는 처음에는 하고싶진 않았지만 먹고살길이 없는거 같아 선택을 했는대 도저히 생각을 해보니깐 자신이 없습니다 아버지가 지인 분들께 저때문에 피해보시는것도 무섭지만 저도 사실 내일 그분들께 전화를 어떻게 드려야 할지 걱정이됩니다 전역하고 나서 너무 생각이 많아지는거 같아 사는게 힘들다라고 생각도 들고 가슴이 막 답답하고 너무 힘이듭니다
혼란스러워불안해답답해우울걱정돼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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