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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wjm12345
23일 전
이사를 와서 동네에 아는 사람이 정말 한명도 없고 멀리 와서 옛동네 한번 가려면 하루를 써야하는데 그럴 여유도 없다 항상 누구와 얘기하며 살았었는데 대화할 사람이 없다는게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할 줄이야 스트레스로 폭식하다보니 예전의 나는 찾아볼 수 없다 공들여 관리한 피부는 다 망가지고 잠도 못자고 살도 많이 쪘다 그럼에도 그만 먹을 수 없는 이유는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먹는거 밖에 없으니까... 너무 힘들고 낯설고 살찐 내가 너무너무 싫다 요즘 죽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힘들다답답해우울우울해불안불면무서워자고싶다슬퍼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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