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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j220
8달 전
저만 못생긴거 같아요
제가 지금까지 커가면서 항상 같은 친구는 아니더라도 제 주변엔 늘 예쁜친구들 그것도 학교에서 3위 안엔 들법한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처음엔 별 대수롭게 느끼지도 않고 주변 친구들도 그래도 너는 평균얼굴이야 너정도면 나쁘진 않아 라고 말을 해줬지만 지금 고1이 되고 틱톡이라는 것을 깔고 거기에 동영상을 올리는 사람들을보니 제 자신이 너무 못생겨보이고 심지어는 남들과 제 자신을 비교까지 하기도 했습니다 이러는 제 자신이 너무 짜증도나고 한편으로는 한심한데 어떡하죠.. 제 얼굴은 보통 계란형보다는 많이동그란계란형? 이고 코는 평균이고 눈은 크다는 소리 많이 듣습니다 입술은 학교에서 진짜 제가 제일 두꺼운것같지만 전 제 입술이 맘에 안들진 않습니다 쌍커풀은 속쌍인데 살짝 티나는 속쌍이고 머리는 중단발 정도고 키는 164에 몸무계 57입니다 다른 사람들보니까 몸무계가 47정도 되고 얼굴도 작고 한데 저는 살이 좀 있어서 그런가 싶기도하구요.. 그리고 못생겼더라도 매력있는얼굴이면 괨찮은데 저는 막 매력있는 얼굴이 아니라서 속상해요 저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고싶어요..
짜증나스트레스받아부러워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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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fulness
8달 전
10대엔 외모가 나를 나타내는 전부인 것처럼 생각이 들 뿐이에요. 괜찮아요. 마카님은 충분히 멋진 사람이에요 :)
글쓴이
8달 전
@Factfulness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