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더 보기
사연글
응원
lmDDDDDDD
8달 전
꾀병 이렇게까지 아픈 것도 서러워 죽겠는데 대체 왜 아픈지 그 이유까지 내 입으로 설명 해줘야하나. 말을 하지 않으면 도무지 알아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좀처럼 나아질 수가 없다고 투정 좀 부려보면 안 되는 건가. [나 같은 사람 또 있을까_페이스북 떠도는 글] 너무 공감이 되서 함께 나누고 싶어 써봅니다. 내가 아픈지 안아픈지도 모를만큼 아무도 관심없는 세상이 참.. 쓸쓸하더라구요 ㅋㅋㅋ.... 내가 사라지든 말든 아무도 관심없는 세상이, 이 상황이 웃기기도 하고 ㅋ 그래도 좀 위로가 되어서 여러분들도 위로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각자만의 고통과 슬픔이 있을텐데 그게 뭔진 모르지만 세상에 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고 또 서로가 몰랐던 밤이 있으며 혼자 아파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태어난 순간부터 오늘이되기까지 살아와준 당신에게 항상 고맙고 으원합니다♡
불안힘들다두통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7개, 댓글 1개
Factfulness
8달 전
고민을 들어줄 사람이 없어 마카에 글을 올리시는 분들께 위로나 격려의 한 마디 전할 수 있어 기쁘네요. 힘이 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