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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ji0513
한 달 전
헤어진지 5개월 됐어. 이쯤이면 잊었을까 싶었는데 마음은 똑같더라. 오빠가 보고싶고 미련이 많이 남는데, 지금 상황이 안 좋고 오빠와 내가 이어지면 안되는 이유도 너무 잘 알아서 이도 저도 하지도 못해. 난 그냥 이렇게 가끔씩 오빠를 그리워하는 것밖엔 할 수 없는걸까 ? 너무 마음 아프다. sns 보면 잘 지내는 것처럼 보이더라. 나도 잘 지내는 것처럼 게시글 올리긴 했는데 사실 너무 힘들었고 잘 지내는 것처럼 밝은 척 했어. 이런 나를 알지는 모르겠지만, 잘 지내는 나를 보면 조금이라도 마음이 동요 됐으면 좋겠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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