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한 달 전
기댈곳 하나 없다. 마음편한사람도 없다. 돌아갈곳도 없다. 한명만 붙잡고 실컷 울고 싶다.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8개, 댓글 2개
joocy37
한 달 전
많이 힘드시겠어요...
hongjinc
25일 전
저랑 같은 마음이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