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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yuri0
8달 전
지금 나는 아주 우울하다 하나밖에 없는 친구는 자기친구들이랑 펜션간다고 좋아하더라 그 친구들도 어차피 나도 아는애들인데 왜 같이가자고 한마디도 안하는거지.. 역시 그 사이에 내가 들어가있는건 불편했나.. 뭐..그럴수있지.. 그 셋은 같은 중출신이고 난..그냥 친구건너 친구였을뿐이니까.. 친구사생활 간섭하는거같아 물어보진 못했지만 이유라도 알고싶네 또 하나밖에 없는 애인은 내 맘도 몰라주고 그냥 내가 좋다는 이유로 어리광 부리더라 난 네 어리광을 받아줄정도로 심심하지않아 둘다 놔버릴까.. 라고 생각했더니 주변에 남는사람이 없더라 가족은 언제 떠날지 모르는사람들이라 내가 먼저 거리를 뒀어 그냥 고요하게 없었던 사람처럼 사라지고싶다
의욕없음망상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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