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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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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자살예방센터에 얘기해서 병원 치료를 안 받기로 했다..나라는 사람은 잘못한 게 많은 가해자니까..행복해질 권리도, 편해질 권리도 없으니까...어서 빨리 죽어야하니까...계속 내가 했던 잘못을 반복적으로 되새기고 또 되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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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ine16
25일 전
사실 저도 그런 생각이 요즘 많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