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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전
아프다고 더이상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좋으사람 만나라고 떠나버린 사람 너무 보고싶고 그리운 사람..... 보고 싶어도 미안해서 볼수도 없는 사람 날이 갈수록 잊혀지는게 아니라 더 사무치네 빈자리가 너무 크다
사랑해공허해외로워속상해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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