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xenxen
19일 전
예나 지금이나 난 여전히 내 눈물의 의미를 모르겠다. 울고는 싶은데 참게되고 눈물은 흐르는데 왜 흐르는지 모르겠고 후회는 되는데 뭐가 후회되는지 모르겠고 슬픈데 왜 슬픈지 모르겠고 여전히 나는 내 감정을 받아들이는게 서툴구나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5개, 댓글 1개
SpaceOO
19일 전
xenxen 님의 감정을 받아들이려면 내 감정들을 알아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제가 어렸을 때 해본 건데 감정 일기를 적어보는 건 어떤가요? xenxen님이 하루하루 느꼈던 감정들을 글로 적어보는 거예요 :) 음...... 예를 들어서 4시 52분 고기를 먹어서 즐겁고 신이 났다 이런 식으로 적다 보면서 내 감정을 알아가보면 받아들이는 게 조금이라거 쉬워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