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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djoinkf
8달 전
무엇때문에 이렇게 서글픈지 이렇게 아픈지 알수는 없지만 넌 아무렇지 않은듯이, 행복하게만 보여.. 오히려 잘된일일지도 몰라.. 나 같이 못난 나를 떠난게 잘된일일지도 몰라.. 하지만 하나만 기억해 줄래..? 네게 스쳐간 나란이름이..나란히 둘이 산책했던 그 길들이.. 내겐 지옥같은 삶에 한줄기 빛이 되어 희망을 뿌렸다는것을..... 그 시간이 내겐 너무 행복했다는것을 아주 잠시라도 그 기억이 싫어도 나란 이름을 사랑으로 기억해....
슬퍼무기력해공허해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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