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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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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하.. 오빠가 철이 너무 없어요
어렸을 때부터 사고 치면 부모님이 수습하고 전 맨날 눈치보고.. 엄마 힘들어하면 제가 달래주고 그랬거든요 근데 이젠 성인이나 됐는데도 계속 부모님 속 썩이는거 보면 너무 한심해보이고 좀 조용히 좀 살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맨날 백번 뒤에서 위로해줘봤자 결국엔 부모님이 오빠룰 용서해요 전 솔직히 그냥 용서 안 하면 좋겠거든요? 위로 하는 것도 지치는데 제가 안 하면 엄마가 힘들어보이네요... 하 그냥 저도 가족 신경 안 쓰고 제 공부하면서 살고 싶어요 싸우는 소리만 들어도 지겹고 짜증나요 왜 난 아무 잘못도 안 했는데 심장 쫄리는 기분으로 있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저 자식은 왤케 철이 안 들었나 싶네요 성인 됐으면 지 앞가림 좀 잘했으면 해요 맨날 나한테 훈수나 두고 본인 앞가림도 못하는 주제에
불만이야답답해스트레스받아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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