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더 보기
사연글
일반 고민
rozian
2달 전
저는 작은 스트레스에도 크게 반응해요
예전에 동생이 한 말이 생각났다 2030년에 빙하가 녹는다고... 근데 동생이 심하게 말하며 '멸망한다'로 말한 것이다 다른 건 몰라도 그걸 들은 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다시 숨쉬기가 힘들고 갑갑함을 느꼈다 후에 문지로 동생이 '2030년 쯤에 빙하가 녹을 수 있다고 들은 것을 과장되게 말해서 미안하다. 하지만 언니도 이야기를 비판적으로 들을 필요가 있어보인다'는 답이 왔다 미안해 동생아 난 뭔가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없어 무슨 일이든 안 좋게 생각하게 돼 부정적인 생각만 하게되고, 계속 그거에 대해 생각하게 돼 지금도 그래 너는 비판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했는데 난 기사만 봐도 숨이 막혀와 안 좋은 생각만 하게 돼 지금도 마찬가지야 아까보단 나아졌지만 그래도 난 아직도 2030년이, 코로나바이러스가 무서워
힘들다속상해신체증상불안해답답해걱정돼괴로워불안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