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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한 달 전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온 몸이 너무 아파요.욱신욱신 거리는 느낌과 누군가 나를 날카로운 무언가로 계속 찌르는 듯한 고통이 자꾸만 느껴져요.미쳐버릴 것 같아요.몇 시간이 지나도 그 고통은 사라지지가 않아요. 유튜브에서 잠 잘오는 음악을 찾아들어도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불안해지고 잠들기 전 노래가 끝날까봐 불안해져서 잊으려고 노력한 예전일들이 떠오르게 만들어서 더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예전에는 노래를 들으면 잠을 잘 수가 있었어요.노래 가사를 생각하며 들으면 다른 싫은 생각은 안났는데 이젠 그런것도 안되네요. 무슨 호흡법을 해봐도 몇 초가 지났나 잘못 세지는 않았나 불안해지고 결국에는 잠을 잘수가없어요. 잊으려했던 기억도 잊을 수 없다는 그런 생각 때문인지 내가 더더욱 싫어지기만하네요.
짜증나어지러움힘들다혼란스러워신체증상두통강박답답해우울우울해걱정돼불면무서워트라우마자고싶다외로워망상스트레스슬퍼스트레스받아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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