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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
오래된 친구가 없어요
제가 가족 제외하고는 사람한테 너무 빨리 정이 떨어지고 질려서 친구를 오래 못봐요 .... 그래서 항상 저만 친구를 사겼다가 다시 끊어내고 이러는 악순환이 중학교 후반 때부터 반복되고 있어요 저도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너무 좋은 친군데 항상 마지막은 안 좋아지는지 모르겠어요 또 다 보면 다 제가 나빴어서 제가 잘못해서 나빠진거라서 다시 친해지는 것도 못할 짓이고 방학이라 시간이 많아서 쓸데없는 고민도 계속 하고 그러는데 힘드네요 이 기분으로는 새학기가 되면 혼자 다닐 것 같은데 어쩌죠
불안힘들다의욕없음혼란스러워불안해답답해우울우울해걱정돼괴로워공허해외로워망상무기력해스트레스받아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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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gojjang
23일 전
마음이 닫혀있어서 그래요 중고등학교때 전혀 그런사람이 아니였지만 오히려 성인이 되어 저는 마음의 문을 닫고 어느순간 불편하면 하나둘 정리하고 끊어냅니다 오히려 그게 편하더라고요 친구관계에 굳이 연연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 저도 잘 모르겠네요
iranman
23일 전
어떻게보면 외로운 일이긴 한데.. 정말 꼭 친구가 아니더라도, 친하진 않더라도 조금이라도 말이 통하고 주고받는게 있으면 친구라고 생각해. 가장 중요한건 아마도 서로 믿을수 있는 관계겠지.. 지금 혼자라면 우선 자기자신부터 챙겨봐. 나도 나보다 나를 잘아는 사람은 없어. 그걸 알수있는 것도 나뿐이야. 왜냐고? 나와 깊이 대화해본 적있는 사람들은 나도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그외는 나의 겉모습만 알아서 사실상 나에대해서는 잘 모르거든.. 아니면 마카님의 마음의 문을 열수있는 사람을 찾아봐. 분명 한 두명은 있을꺼야. 마음의 문이 닫히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과는 절대 만나진 말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