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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깨달음
inDecember
한 달 전
가슴이 답답하고 심장이 빨리 뛰는게 이상하다. 7개월 전까지만 해도 분명 누군가를 여태 마음에 품었고 그로인해 혼자 아파하기만을 반복했다. 이젠 내것이 아닌 그 사람을 떠오를 때마다 가슴이 아려왔다. 후회가 남는 이별이였을테니까 새로운 사랑이 찾아왔지만, 난 놔줄 것이다. 또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싶지 않다. 너무 좋아했던 것이 독이 됐을까, 왜 늘 마지막엔 서로에겐 상처로 끝나는 것일까? 이젠 사랑하는 것이 두렵다. 하지만 확실한 건 내가 너를 좋아한다는 것. 하루에 모든 일과 중 너의 생각으로 반 이상을 차지 해버린 나와 그런 너를 억지로 잊어야 한다는 것은 내 자신을 속이는 것과도 같은 행동일 것이다. 오늘 밤은 정말 괴롭다.
트라우마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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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aon
한 달 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