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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paintbrush
21일 전
진로,취업
22살 여자 2년제 사회복지과 졸업을 했습니다. 보육교사 자격증2급, 사회복지사 자격증2급, 운전면허 보통1종 이렇게 자격증이 있는데 문제는 자격증은 있어도 사회복지사나 보육교사로 일하고 싶지 않아요. 저는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사람들 앞에 나서는 교사나 사회복지사가 맞지 않은 것 같아요. 실습때도 그렇게 말이 없으면 안된다고 충고를 많이 받았고 연기를 해서라도 그 직업에 맞는 성격을 보여야 된다고해서 실습 중후반엔 연기로라도 말을 많이 할려고 노력하고 열심히 했지만 원래 다른 나를 연기하는게 많이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취업환경도 너무 열악하고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서 취업을 해야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하고 힘듭니다. 저는 조용한 성격이라서 경영이나 컴퓨터쪽이 맞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것도 너무 막연한 생각인가 싶기도 하고 그럼 또 대학을 다시 다녀야할지 국비같은걸 신청해서 다시 공부해야될지 고민되요. 그리고 집에서 알바나 취업은 안하냐고 눈치를 주시는데 저도 빨리 길을 정해야 하지만 너무 막막해서 그 어떤 결정도 못하고 있습니다.
화나답답해우울자고싶다우울해불안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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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gojjang
21일 전
힘들지만 자격증이 충분히 되어있다면 도전부터 해보는 것 어떨까요? 그래도 맞지 않으면 그때는 관둬도 된다고 생각해요 자격증이 되는 님이 부럽고 도전할수 있는 나이가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