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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kkh19
한 달 전
엄마의 고통이 행복해요
엄마가 신체적.정신적으로 고통을 받거나 힘들어 해도 슬프거나 화나거나 하지 않아요 통쾌하고 기분이 좋고 엄마가 더 힘들었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19년 같이 살았는데도 불편하고 친구보다 신뢰도가 더 떨어져요 벽이 있는 느낌? 하지만제가 감정을 잘 공감하지 못하고 눈물이 없는 사람은 아니에요 슬프고 화나고 툭하면 눈물을 흘릴 정도로 감정적이고 감정에 휘둘려사는 사람이에요 항상 공감능력이 뛰어난게 제 유일한 장점이고 많은 단점들 중 하나에요 근데 유독 엄마 한테만 그런 감정이 들어요 왜 그럴까요??
답답해가족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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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na
한 달 전
자세한건 잘 모르겠지만 마카님은 엄마가 싫은거 아닐까요..? 저도 그렇고 보통 싫어하는 사람에게 이런 감정을 느끼니까요.